20세기 주얼리 디자인에 있어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마리나 불가리. 하이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설립자인 소티리오 불가리의 손녀인 그녀는 풍부한 경험과 유산을 바탕으로 1978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마리나 비(Marina B)를 론칭했습니다. 자신만의 비전을 구체화한 대담하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아이코닉한 파인 주얼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특히 고유의 트라이앵글 커팅 방식을 개발하여 화려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