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브랜드를 설립한 뉴욕 태생 마리아 타쉬(Maria Tash)는 피어싱과 파인 주얼리의 경계를 허물며 혁신을 선도해 왔습니다. 자기표현을 하나의 미학으로 조명하는 그녀는 직접 개발한 큐레이티드 이어(Curated Ear®) 기법을 토대로, 스터드와 후프를 유연하게 조합해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70~90년대 음악과 패션의 대담함에서 영감받은 컬렉션은 엄선된 최상급 소재로 섬세하게 제작됩니다. 피어싱을 아름다움의 한 형태로 재해석하는 마리아 타쉬의 남다른 감각을 마이테레사에서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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