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배우이자 화가인 그렉 로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론칭한 동명의 브랜드, 그렉 로렌(Greg Lauren)입니다. 미국 현대 패션의 혁신가로 불리고 있는 그는 군용 텐트, 빈티지 수트 등에 쓰인 소재를 조각으로 해체한 후, 스티치워크를 통해 재구축하여 완전히 새로운 피스를 창조합니다. 태슬, 재킷 칼라 등 조각 본래의 흥미로운 요소들을 그대로 살려 각각의 피스마다 색다른 무드를 선사하는 팬츠, 후드 재킷, 셔츠, 카디건을 포함한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