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Yurman

조각가 데이비드와 화가 시빌 율만 부부가 1980년 론칭한 이래 아메리칸 클래식의 대표주자로 성장한 데이비드 율만(David Yurman)입니다. 건축, 예술, 역사, 자연뿐만 아닌 데이비드의 고향인 뉴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자연스럽고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뛰어나 매일 착용할 에센셜 주얼리 피스로 제안합니다. 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후 매 컬렉션마다 변주를 거듭하고 있는 시그니처 케이블 모티프의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링을 포함한 데이비드 율만의 컬렉션을 만나 보세요. 오피스, 주말, 특별한 이벤트 등 모든 순간에 결정적인 반짝임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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