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위베르 드 지방시가 자신의 이름을 따 설립한 패션 하우스, 지방시는 세련되고 건축적인 실루엣에 로맨티시즘을 더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이에 그치지 않고 혁신을 거듭하며 지난 2017년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와 4G 패턴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 지방시 키즈(Givenchy Kids)를 론칭,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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